‘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기획세트… 봄날의 피크닉에 함께 하세요

□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기획세트, 롯데마트 29개 지점에서 한정수량 판매

□ 숙취해소에 뛰어난 디톡스 과일 깔라만시 활용한 레시피, 애주가들 사이에서도 폭발적 인기 구가

□ 화요25, 오란씨 깔라만시, 칵테일 잔 포함된 기획세트… 피크닉, 캠핑 등 봄 나들이에 추천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동아오츠카의 오란씨와 함께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세트를 선보인다.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세트는 화요25 375ml 1병과 오란씨 깔라만시 250ml 1캔, 칵테일 컵 2잔으로 구성된 기획 세트다.

일반 소주잔 기준으로 화요 1잔에 오란씨 깔라만시 3잔을 넣고 얼음을 넣으면 상큼 짜릿한 ‘화요오란씨’ 칵테일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레몬 또는 깔라만시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효과적인 깔라만시는 비타민 C가 풍부한 디톡스 과일로 유명하다. 숙취 해소에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주가들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깔라만시를 활용한 다양한 음용법도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화요 영업부 한승범 과장은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세트는 피크닉,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과 홈파티 등에 휴대하기 간편하게 칵테일 잔까지 함께 박스 구성한 특별 패키지 상품”이라며 “현재 유수의 바에서 칵테일 베이스로써 높게 인정받고 있는 화요를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트렌드에 맞춰 구성을 다양화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롯데마트 29개 지점에서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1,000원이다.

■ 롯데마트 판매 점포 리스트

정자점 / 장안점 / 율량점 / 대연점 / 성내점 / 창천점 / 신당점 / 청계점 / 오포점 / 잠실3동점 / 원효로점 / 양산소주점 / 포천일동점 / 칠곡중리점 / 남양주진접 / 가능역점 / 평택이충점 / G부곡점 / 부산화명점 / 고덕점 / 동탄청계점 / 종로평창점 / 세곡점 / 위례중앙점 / 동탄영천점 / G구리갈매 / 프리미엄일원점 / 반포2점 / 프리미엄 일산점

화요, 포시즌스 호텔 아시아퍼시픽 음료 총괄 필립 비숍 초청… 게스트 바텐딩 진행

□ 화요, 4월 20일~21일 이틀 간 ‘앨리스 청담’에서 게스트 바텐딩 개최
□ 現 포시즌스 호텔 아시아퍼시픽 베버리지 앰버서더 필립 비숍, 게스트 바텐더로 방한… 화요 스페셜 칵테일 4종 선보여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오는 4월 20일과 21일에 포시즌스 아시아퍼시픽 베버리지 앰버서더 필립 비숍(Philip Bischoff)을 서울에 초청해 ‘앨리스 청담’ 에서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국내 최고의 바로 꼽히는 ‘앨리스 청담’에서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게스트 바텐딩에서는 필립 비숍이 화요로 개발한 스페셜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요는 우리 술의 품격과 전세계적인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해외 바텐더와의 칵테일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하고 있다. 그 기획의 일환으로 세계 정상급 바텐더인 필립 비숍을 첫 컬래버레이션 파트너로 선정했다. 독일인이자 포시즌스 호텔 아시아퍼시픽의 음료를 총괄하는 그가 우리 쌀로 만든 술 ‘화요’로 어떤 칵테일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화요는 고유의 쌀 향을 지녀 칵테일로 만들어도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낸다. 화요17, 화요25, 화요41, 화요53, 화요X.Premium, 5가지 제품 라인업을 갖춘 화요는 목넘김이 깔끔하고 숙취가 적으며 일반 보드카로 만든 칵테일보다 칼로리가 낮아 남녀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필립 비숍(Philip Bischoff)은?
독일 베를린 출신인 필립 비숍은 함부르크의 유명 바 ‘르 리옹 바 드 파리(Le Lion Bar de Paris)’, 베를린의 ‘아마노(Amano)’를 거쳐 싱가포르 리젠트 호텔의 바 ‘맨하탄’의 매니저를 역임했다. 필립 비숍이 총괄했던 바 ‘맨하탄’은 ‘아시아 50 베스트 바’에서 2년 연속 1위, ‘세계 50 베스트 바’에서 3위를 차지한 곳으로 전 세계 바텐더와 애주가들의 성지다. 현재 방콕 포시즌스 호텔 베버리지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으며 포시즌스 호텔 아시아퍼시픽 베버리지 앰버서더로서 17개 포시즌스 호텔 음료의 컨셉 디렉팅, 믹솔로지 훈련, 메뉴 안내 등을 책임지고 있다.

☞ 앨리스 청담 / 02-511-8420,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5길 47

화요, 전국 롯데슈퍼 입점… 유통망 확대

□ 화요, 전국 롯데슈퍼 · 롯데프리미엄마켓 총 340개점에 입점… 화요25 375ml 판매

□ 온더락, 스트레이트, 칵테일 등 다양한 음용 가능… 토닉워터와 레몬 곁들여 마시는 레시피 인기

□ 가정에서도 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비자 접근성 높일 것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전국 롯데슈퍼와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로써 롯데슈퍼 333곳과 롯데 프리미엄 푸드마켓 7곳, 총 340개 매장에서 화요25 375ml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

화요는 희석식 소주 일색이었던 우리나라 주류 시장에 고급 소주라는 새로운 시장을 연 증류식 소주 No.1 브랜드다.

도수가 25도인 화요25는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으로 마셔도 좋으며 클럽이나 바에서 칵테일 베이스로 사용하기도 한다. 상온으로 마시거나 냉장해 마시는 것 모두 풍미가 좋으면서도 각기 다른 특색이 있어 본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음용하면 된다. 특히 화요와 토닉워터를 섞고 레몬을 곁들여 먹는 레시피가 여성과 젊은층 사이에서 유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요 영업부 최병문 팀장은 “프리미엄 소주 트렌드와 혼술 문화의 유행으로 고급 술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대형마트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의 구매가 쉬운 편의점과 슈퍼로 화요의 유통 경로를 확대하고 있다”며 “수도권과 일부 대도시에서 집중 판매되던 화요를 더 많은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해 전국에서 고루 사랑받는 술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화요25 375ml의 가격은 1만 1천원이며 롯데슈퍼와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 외에도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농협하나로마트, GS25, 백화점과 광주요 직영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화요, 무더위 날리는 ‘2018 워터밤 페스티벌’ 공식 후원

□ 7월 28일, 서울 이어 부산에서도 ‘2018 워터밤 페스티벌’ 진행… 화요, 워터밤 공식 스폰서 참여

□ 화요, 음악과 물놀이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시원한 축제… VVIP존에서 부산 고객 만난다

 

찜통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물폭탄과 흥겨운 음악, 그리고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함께하는 ‘2018 워터밤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8일 토요일에 부산에서 열린다.

‘워터밤 페스티벌’은 관객이 물총을 들고 국내외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공연을 즐기는 여름 대표 뮤직페스티벌이다.

화요는 ‘2018 워터밤 페스티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VVIP 존에서 부산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화요는 국내주류 최초로 옥타곤, 르챔버, 앨리스 청담 등 서울에서 가장 핫한 클럽, 바에 입점한 프리미엄 증류주다. 우리쌀로 만들고 옹기에서 숙성해 부드러운 향을 띄며 맛이 깔끔하다. 취향에 따라 스트레이트, 온더락, 칵테일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지난 주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워터밤 페스티벌에는 선미, 제시, 블랙핑크, 위너 등이 참석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주말 부산은 대표적인 여름 도시답게 한층 더 뜨거운 열기 속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부산아시아드보조경기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키스 에이프(KEITH APE), 오버워크(OVERWERK), 로꼬, UV, 식케이, 우디고 차일드, DPR LIVE, 자이언트핑크 등이 공연을 선보인다.

화요 영업부 이동화 팀장은 “어느 때보다 무더운 올 여름, 더 많은 고객들이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음악과 함께 ‘화요’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소비자를 만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요, 스타 DJ 레이든과 함께 ‘2018 드링크 스피릿’ 파티 개최

□ 3월 31일(토), 클럽 옥타곤에서 화요 ‘2018 Drink Spirit’ 브랜드 파티 개최

□ 스타 DJ 레이든(Raiden) 특별 무대… 입장객 전원에 ‘화요몬스터’ 칵테일

DJ 레이든(Raiden)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오는 3월 31일 토요일에 클럽 옥타곤에서 ‘2018 드링크 스피릿(Drink Spirit)’ 브랜드 파티를 연다.

‘드링크 스피릿(DRINK SPIRIT)’ 파티는 해외 명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 술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화요가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이벤트다.

이번 파티에는 세계 유명 페스티벌에서 세계적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일한 한국인 DJ이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폐회식에 한국 대표 DJ로 참여한 레이든(Raiden)의 특별 디제잉 무대가 클럽을 꽉 채울 예정이다. 입장객 전원은 화요 특유의 깊은 풍미를 담은 ‘화요몬스터’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화요 김재한 본부장은 “화요는 클럽에 최초로 진출한 국내 주류로서 젊은 소비자들에게 우리 술의 가치와 올바른 음주문화를 알리는데 힘써왔다”며 “앞으로 다양한 페스티벌, 파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새로운 공간과 컨텐츠로 고객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요는 100% 국산 쌀과 지하 150m 천연 암반수로 만들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하고 옹기에 3개월 이상 숙성시켜 더욱 원숙한 맛을 내며 목넘김이 깨끗하고 숙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화요17, 화요25, 화요41, 화요53, 화요X.Premium, 5가지 제품 라인업을 갖춘 화요는 희석식 소주와는 다른 고유의 향으로 애주가들로부터 크게 사랑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옥타곤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645 뉴힐탑호텔

 

‘화요 하와이 만찬’, 조희경 대표 “화요의 세계시장 도약 기회 만들 것”

□ 화요 해외 총괄 조희경 대표, 화요 하와이 만찬 통해 미국 시장 내 화요 인지도 상승 기회 마련

□ 현재 8개국 수출… 올해 수출 국가 확장해 세계 시장 공략

 

화요 해외 총괄 조희경 대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가 27일과 29일 하와이 와이알라에 컨트리 클럽(Waialae C.C)과 MW 레스토랑에서 ‘화요 하와이 만찬’ 행사를 진행한다.

한식당 ‘가온’과 ‘비채나’를 운영하는 가온소사이어티의 대표이자 화요의 해외 시장 진출을 총괄하는 조희경 대표가 참석해 하와이 현지 오피니언 리더들과 한국 교민에게 화요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한식당 가온의 박은조 셰프가 등심구이 쌈, 등갈비 튀김 등을 요리해 화요와 어울리는 한식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

‘화요 하와이 만찬’은 도자기-음식-술 삼위일체를 선보이는 국내 유일 식문화 선도기업 광주요의 철학 아래, 싼값에 많이 마시고 취한다는 희석식 소주의 고정관념을 깨고 좋은 음식과 함께 우리 술 고유의 향과 맛을 즐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을 통해 미국 시장 내 화요의 인지도를 높여 앞으로 적극적으로 해외 주류 시장 점유를 확산할 계획이다.

 

화요 5종

 

조희경 대표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이 발표된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전세계적으로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해외에서도 고급 한식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며 “일식엔 사케, 중식엔 고량주를 떠올리는 것과 같이 전세계인들이 한식을 먹을 때 한국의 전통 증류주 ‘화요’를 즐길 수 있도록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또한 “하와이는 아시안 중심의 로컬 커뮤니티가 형성돼 있고 전세계 각양각색의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라 이번 행사 장소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우리 술이 해외 시장에 안착한 성공적인 선례를 만들어 화요 해외 진출의 전초기지로 삼고 세계 시장 공략의 원년으로 도약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화요는 2005년 일본의 쇼추와 보드카와 경쟁할 수 있는 고품질의 우리 술 화요25, 화요41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을 열었다. 이후 사케와 와인에 대적하는 화요17, 싱글라이스위스키를 표방해 오크통에서 숙성한 화요X.Premium, 중국 고량주를 겨냥한 화요53을 차례로 선보였다. 현재 미국과 중국, 프랑스, 영국, 홍콩, 호주 등 8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올해 수출 국가를 늘려 세계 명주와 경쟁하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화요, 미주 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 ‘화요 하와이 만찬’ 진행

□ 화요, 3월 27일·29일 하와이 현지 오피니언 리더 및 한인 교민 대상 ‘화요 하와이 만찬’ 열어… 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 행사 후원

□ 화요 칵테일에 미쉐린 3스타 ‘가온’ 한식 페어링… “한식은 물론 현지 요리와도 어울리는 우리 술의 우수성 알려 해외시장 활성화 기회 만들 것”

 

세계로 뻗어나가는 No.1 대한민국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오는 27일과 29일, 2일간 미주 한인 이주 115년을 축하하는 ‘화요 하와이 만찬’을 열고 한식과 화요를 함께 선보인다.

화요는 한국의 문화유산과 역사를 전하는 비영리단체 한미재단하와이(KAFH)의 주관으로 열리는 하와이 한인 이민 115주년 행사의 핵심 후원사로서 하와이 현지 오피니언 리더들과 현지의 한국 교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화요는 전세계 관광객이 찾는 하와이에서의 만찬 행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화요 하와이 만찬’은 한식과 화요의 페어링을 통해 우리 식문화와 술을 알리고 관심을 환기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참석자들은 화요와 함께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의 한식 메뉴를 체험하게 된다. 행사는 27일에는 교민을 대상으로 와이알라에 컨트리 클럽(Waialae C.C)에서, 29일에는 현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MW 레스토랑에서 열린다. 화요의 조태권 회장과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의 조희경 대표도 참석해 현지인들에게 직접 화요를 소개할 예정이다.

양일 행사에는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의 박은조 셰프가 선보이는 등심구이 쌈, 등갈비 튀김을 비롯한 한식 요리를 비롯해 현지 음식과 함께 화요 칵테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요41을 칵테일 베이스로 사용해 달콤쌉싸름한 ‘Hong(紅)’, 견과류와 꽃 향기가 나는 ‘Gold Stone’ 두 가지 칵테일을 선보여 한국 술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전할 계획이다.

한국 전통 소주의 화려한 부활을 알리며 주류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화요는 한국의 증류주 시장을 선도하며 애주가들은 물론 젊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술로 급부상하고 있다. 화요를 만드는 광주요그룹은 ‘한식 세계화’라는 화두를 한국과 세계에 처음으로 던지며 고급 한식 문화를 이끌어온 국내 유일의 한국 식문화 선도 기업이다. 고품질의 한국 도자 식기(광주요)와 어울릴 뛰어난 고유의 음식(한식당 가온, 비채나), 고급 술(화요)이 어우러질 때 비로소 전 세계가 한국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게 될 것이라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화요, ‘2018 대한민국 주류대상’ 5년 연속 대상 수상

□ ‘화요41’, ‘2018 대한민국 주류대상’ 소주 40도 내외 부문 대상 수상… 5년 연속 대상 수상 영예

□ 천연 암반수와 우리쌀 100%로 만들어 맑고 깨끗한 맛… 옹기에 숙성시켜 깊고 부드러운 풍미까지

 

광주요그룹이 만드는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41’이 ‘2018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소주 40도 내외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화요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5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좋은 술을 발굴하여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술, 소주, 맥주, 위스키/스피릿, 와인, 사케 등 총 431개 브랜드가 출품됐다.

화요는 지하 150m 천연 암반수와 우리 쌀 100%로 만든 술이다.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해 옹기에 3개월 이상 숙성시켜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발효 시 누룩이 아니라 순수 배양한 미생물을 사용하여 맛이 깨끗하고 목넘김이 좋다. 특히 화요41은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으로 마셔도 좋고 칵테일로 즐겨도 향이 좋아 클럽이나 바에서 칵테일 베이스로 사용하기도 한다.

화요 문세희 부사장은 “이번 대회 수상을 국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는 기회로 삼고 앞으로 세계무대에서 명주와 경쟁할 수 있도록 최고 품질의 술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요를 포함한 ‘2018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작은 내달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보드카 · 위스키 압도… 화요, ‘제1회 전통주 베스트 트로피’ 우승

□ 화요, ‘제1회 전통주 베스트 트로피’에서 화요41(89점), 화요 X.Premium(88점) 1·2위 차지

□ “보드카·버번 위스키 대신할 만한 전통주” 평가… 명실상부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증명

화요41, 화요X.Premium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가 ‘제1회 전통주 베스트 트로피’ 대회에서 화요41, 화요X.Premium 제품으로 증류주 부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화요41은 전 부문 20종 전통주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 소속된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4명이 탁주(막걸리), 청주·약주, 증류주, 리큐르, 기타 과실주 5개 부문에 출품한 20종 전통주를 블라인드 테이스팅했다. 국제 기준 주류 심사 항목을 그대로 따라 외관, 향기, 맛, 하모니 등을 평가했다.

화요41은 89점, 화요X.premium은 88점을 획득해 전통주 20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나란히 기록했다. 심사에 참가한 고재윤 경희대 호텔관광대 교수 겸 국제소믈리에협회장은 화요41에 대해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소주를 재해석한 순수함과 농축미를 고루 갖춰 균형감이 뛰어난 고품질의 술이다”라고 평했다. 전진아 소믈리에는 “그냥 마셔도 좋고 탄산수나 칵테일로 섞어 마셔도 좋은 술로, 보드카를 대신할 만한 전통주”라는 평가를, 강세은 소믈리에는 “갈비찜 같은 기름진 한국 음식이나 고추장불고기 등 풍미가 진한 음식, 또는 떡갈비 등과 잘 어울린다”는 의견을 더했다.

화요는 2005년 일본의 쇼추와 보드카와 경쟁할 수 있는 고품질의 우리 술 화요25, 화요41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을 열었다. 이후 사케와 와인에 대적하는 화요17, 싱글라이스위스키를 표방해 오크통에서 숙성한 화요X.Premium, 중국 고량주를 겨냥한 화요53을 차례로 선보였다. 뒤이어 경쟁사들이 후발주자를 내놓으며 증류식 소주 시장은 점점 성장하는 추세다. 현재 국내 증류주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화요는 우리나라를 대표해 세계주류와 경쟁하는 술로 1위로 우뚝 섰다.

화요 문세희 부사장은 “화요는 대한민국 1등을 넘어 전세계 명주와 경쟁하기 위한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다”며 “단지 화요의 성장만을 위하기 보다는 업계를 선도하고 전통주의 품위를 지켜가는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 주류의 고급화와 세계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요 병 속으로 들어간 이상한 나라의 토끼, ‘화요41 앨리스 에디션’

□ 화요 X 청담동 스피크이지 바 ‘앨리스 청담’과 함께 ‘화요41 앨리스 에디션’ 300병 한정 판매

□ 앨리스 청담, 2017 국내랭킹 1위-아시아랭킹 15위 바… 화요 칵테일 ‘화사 리바이벌’도 인기

□ 화요, 해외 주류 일색 MOT(Modern On Trade) 시장에 한국 대표 술 이미지 굳혀

 

화요41 앨리스 에디션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국내 최고의 바로 꼽히는 앨리스 청담과 함께 ‘화요41 앨리스 에디션’을 선보인다. ‘화요41 앨리스 에디션’은 화요41 750ml 보틀 뒷면에 앨리스 청담의 상징인 토끼가 금박으로 새겨졌다.

금주법 시대에 유행하던 비밀스런 스피크이지 바 컨셉의 앨리스 청담은 ‘2017 코리아 베스트 바 어워드’에서 1위를, ‘2017 아시아 베스트 바’에서 15위를 차지한 바다.

앨리스 청담 관계자는 “해외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앨리스 청담에서 외국인들에게 자신 있게 선보일 한국 술이 필요했다”며 “온더락과 스트레이트는 물론, 칵테일로 즐길 때도 풍미가 좋고 보틀에 멋진 한글 캘리그래피가 새겨진 화요를 선택했다”고 화요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이유를 밝혔다. 김용주 바텐더가 화요41과 와사비 & 라임 코디얼, 소다로 만든 화요 칵테일 ‘화사 리바이벌(Hwasa-Reviver)’도 이곳의 인기 메뉴다.

화요 영업본부 이동화 팀장은 “국내 바는 해외주류 중심으로 판매를 하는데, 세계적으로 최고의 바로 꼽히는 앨리스청담에 국산 주류 ‘화요’가 입점한 것은 그 의미와 상징성이 크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화요를 만날 수 있도록 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화요41 앨리스 에디션’은 앨리스 청담에서만 300병 한정 수량으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