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2종,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수상 영예

□ 화요25, 화요41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프리미엄소주 부문 대상 수상… 7년 연속 수상 기록

□ 주종 별 최고점에 수여하는 ‘Best of 2020’… 화요25 선정

□ 국내산 쌀 100%로 만들어 옹기 숙성… 맑고 깨끗한 맛에 깊고 부드러운 풍미까지

화요25, 화요 41 ‘2020 대한민국주류대상’ 대상 수상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25와 화요41이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프리미엄 소주(증류식 소주) 26도 미만 부문과 31도 이상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화요25는 전체 프리미엄 소주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아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Best of 2020’에 선정되었다.

국내산 쌀 100%와 지하 150m 천연 암반수로 만든 화요는 숨 쉬는 항아리, 옹기에서 3개월 이상 숙성시켜 맑고 깨끗한 맛을 지닌다.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은 화요25는 쌀의 깊은 향이 부드러운 여운을 남겨 좋은 점수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더욱 원숙한 맛을 내는 화요41은 높은 도수의 술은 독하고 부담스럽다는 선입견을 말끔히 씻어준다는 평이다.

화요는 스트레이트로 마셨을 때 그 맛과 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으며 얼음을 넣어 온더락으로 마시면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희석식 소주와 다르게 고유의 향이 있어 토닉이나 과일청, 타 리큐어 등을 넣어 칵테일을 제조하면 더욱 다양한 풍미를 낸다. 실제로 국내외 유명 바에서 바텐더들이 칵테일 베이스로 즐겨 활용하며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주류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합 주류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술·소주·맥주·위스키·스피릿·와인·사케 부문에 약 600여개 브랜드가 출품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화요, ‘2018 대한민국 주류대상’ 5년 연속 대상 수상

□ ‘화요41’, ‘2018 대한민국 주류대상’ 소주 40도 내외 부문 대상 수상… 5년 연속 대상 수상 영예

□ 천연 암반수와 우리쌀 100%로 만들어 맑고 깨끗한 맛… 옹기에 숙성시켜 깊고 부드러운 풍미까지

 

광주요그룹이 만드는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41’이 ‘2018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소주 40도 내외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화요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5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좋은 술을 발굴하여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술, 소주, 맥주, 위스키/스피릿, 와인, 사케 등 총 431개 브랜드가 출품됐다.

화요는 지하 150m 천연 암반수와 우리 쌀 100%로 만든 술이다.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해 옹기에 3개월 이상 숙성시켜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발효 시 누룩이 아니라 순수 배양한 미생물을 사용하여 맛이 깨끗하고 목넘김이 좋다. 특히 화요41은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으로 마셔도 좋고 칵테일로 즐겨도 향이 좋아 클럽이나 바에서 칵테일 베이스로 사용하기도 한다.

화요 문세희 부사장은 “이번 대회 수상을 국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는 기회로 삼고 앞으로 세계무대에서 명주와 경쟁할 수 있도록 최고 품질의 술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요를 포함한 ‘2018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작은 내달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보드카 · 위스키 압도… 화요, ‘제1회 전통주 베스트 트로피’ 우승

□ 화요, ‘제1회 전통주 베스트 트로피’에서 화요41(89점), 화요 X.Premium(88점) 1·2위 차지

□ “보드카·버번 위스키 대신할 만한 전통주” 평가… 명실상부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증명

화요41, 화요X.Premium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가 ‘제1회 전통주 베스트 트로피’ 대회에서 화요41, 화요X.Premium 제품으로 증류주 부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화요41은 전 부문 20종 전통주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 소속된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4명이 탁주(막걸리), 청주·약주, 증류주, 리큐르, 기타 과실주 5개 부문에 출품한 20종 전통주를 블라인드 테이스팅했다. 국제 기준 주류 심사 항목을 그대로 따라 외관, 향기, 맛, 하모니 등을 평가했다.

화요41은 89점, 화요X.premium은 88점을 획득해 전통주 20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나란히 기록했다. 심사에 참가한 고재윤 경희대 호텔관광대 교수 겸 국제소믈리에협회장은 화요41에 대해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소주를 재해석한 순수함과 농축미를 고루 갖춰 균형감이 뛰어난 고품질의 술이다”라고 평했다. 전진아 소믈리에는 “그냥 마셔도 좋고 탄산수나 칵테일로 섞어 마셔도 좋은 술로, 보드카를 대신할 만한 전통주”라는 평가를, 강세은 소믈리에는 “갈비찜 같은 기름진 한국 음식이나 고추장불고기 등 풍미가 진한 음식, 또는 떡갈비 등과 잘 어울린다”는 의견을 더했다.

화요는 2005년 일본의 쇼추와 보드카와 경쟁할 수 있는 고품질의 우리 술 화요25, 화요41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을 열었다. 이후 사케와 와인에 대적하는 화요17, 싱글라이스위스키를 표방해 오크통에서 숙성한 화요X.Premium, 중국 고량주를 겨냥한 화요53을 차례로 선보였다. 뒤이어 경쟁사들이 후발주자를 내놓으며 증류식 소주 시장은 점점 성장하는 추세다. 현재 국내 증류주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화요는 우리나라를 대표해 세계주류와 경쟁하는 술로 1위로 우뚝 섰다.

화요 문세희 부사장은 “화요는 대한민국 1등을 넘어 전세계 명주와 경쟁하기 위한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다”며 “단지 화요의 성장만을 위하기 보다는 업계를 선도하고 전통주의 품위를 지켜가는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 주류의 고급화와 세계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