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2관왕 영예 … 9년 연속 수상 기록

Ο 화요25, 화요41, 프리미엄 소주 ‘21도 이상 26도 미만’, ‘31도 이상’ 부문서 각각 ‘대상’ 수상

Ο 우리쌀 100%로 만들어 옹기 숙성… 원숙한 맛, 깊은 향으로 9년 연속 수상 기록

 

(사진) 화요41, 화요25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수상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25화요41‘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프리미엄 소주(증류식 소주) 21도 이상 26도 미만 부문, 31도 이상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화요는 9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국내산 쌀 100%와 지하 150m 천연 암반수로 만든 화요는 숨 쉬는 항아리 옹기에 숙성시켜 원숙한 맛과 깊은 향을 지닌다. 원재료인 쌀 특유의 풍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화요25는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하며, 보다 원숙한 맛을 내는 화요41은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옹기숙성으로 잡냄새와 독한 맛을 없애 호평을 받았다.

 

화요는 국내 프리미엄 증류주 선도 기업으로서 스마트공장 시스템 고도화, 스마트HACCP 획득 등 안전한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스마트오더 확대로 유통경로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홈칵테일 트랜드에 발맞춰 ‘화요 홈텐딩 키트’를 1,000개 한정 출시한 바 있다. 칵테일 베이스는 고유의 향을 잃지 않으면서도 다른 리큐르와 어우러지는 것이 중요한데, 화요 고유의 쌀향이 토닉, 과일청 등 칵테일 재료와 잘 어우러져 다양한 풍미를 낸다. 실제로 국내외 유명 바에서 바텐더들이 칵테일 베이스로 즐겨 활용하며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의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형성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영향력 있는 종합 주류 행사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129개 늘어난 812개 브랜드가 출품하여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각 주종 업계 전문가, 소믈리에 등 70여명이 진행한 품평회와 시음회를 거쳐 총 344개 브랜드가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심사위원들은 출품 주류들이 다양하고 상향평준화되어 심사가 유독 어려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문의: 02-3442-2730)

 

화요, 주류업계 최초 스마트 HACCP 획득 … ICT기술 융합 지능형 HACCP 관리시스템 도입

Ο 화요, 주류업계 최초 스마트 HACCP 인증 획득… 불량률↓·생산성↑ 스마트 팩토리와 시너지 발생

Ο CJ올리브네트웍스 FactoryONE HACCP 솔루션… 모든 기록 자동화·전산화, 데이터 위·변조 방지

 

 

(사진) 스마트 해썹(Smart HACCP) 인증을 받은 여주의 화요 스마트 공장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주류업계 최초로 스마트 해썹(Smart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획득했다.

 

스마트 해썹은 기존 해썹 관리 체계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융합한 지능형 해썹 관리 시스템으로, 중요 관리 공정의 모니터링을 자동화하고, 각종 문서를 디지털화하여 데이터 수집·관리·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실시간 해썹 종합관리시스템이다.

 

화요는 증류주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소비자의 식품안전 강화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작년 7월 해썹인증을 획득했다. 나아가 지난 5월 31일 스마트 해썹 인증을 획득하면서 제조 전 단계 자동화·디지털화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류 제조가 가능해졌다.

 

화요는 작년 4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팩토리원(FactoryONE)’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 해썹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정분석 및 위해요소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여 품질 향상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화요는 주류기업의 스마트 공정 표준을 정립해 우리 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준성 화요 생산본부장은 “스마트 팩토리 구축으로 불량률 감소, 생산성 향상 등 수치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며,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 및 스마트 해썹 관리 체계 안정화로 국내 주류업계 제품안전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문의: 02-3442-2730)

화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HACCP 획득

 화요, HACCP 인증 획득으로 고품질 우리술 생산 안정성 높여… 품질 경영에 집중

□ 2020 하반기 스마트 HACCP’ 획득 목표… 자동화 시스템 구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증을 획득했다.

 

해썹은 식품 원료를 비롯해 제조·가공·보존·조리·유통 전 과정을 거쳐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는 단계까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 요소를 중점관리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위생관리 체계이다해썹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식품 안전 관리 체계로 인정받고 있다.

 

 화요는 이번 인증을 통해 주류품질의 안전성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4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팩토리원(FactoryONE)’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이로써 주류 표준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해 글로벌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리 술 세계화라는 국가적인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

 

2020년 하반기에는 식품 제조 공정상 위해 요소를 수기로 관리하는 일반 HACCP을 자동화한 시스템인 스마트 HACCP’ 획득을 목표로 고품질 우리 술 생산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안정화 및 품질경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준성 화요 생산본부장은 “코로나19로 주류를 포함한 식품 산업이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품질경영에 집중하는 기회로 여기며 다각도에서 생산 설비를 점검하며 개선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주에 걸맞도록 생산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화요, 글로벌 경쟁력 확보 위한 ‘스마트팩토리’ 혁신 구축

□ 화요, 여주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도입… 쌀 입고부터 증류, 숙성, 포장까지 전 공정 자동화

□ 생산 효율성 높이고 품질 향상에 박차… 글로벌 수준의 제조 경쟁력 확보

□ 차별화된 식음료 운영 경험 보유한 CJ올리브네트웍스와 손잡고 내년 3월 구축 완료 예정

 

화요 원액 증류공정에서 산업용 태블릿을 사용해 제조공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 분석하여 최적의 제조 환경을 구축한다.
제품 생산 공정에서 MES 시스템을 통한 자동 생산지시 및 생산실적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불량률을 감소시키고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경기도 여주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화요는 최근 혼술 문화와 프리미엄 소주 트렌드로 소비자가 급증해 제조 및 운영 최적화를 위한 통합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게 됐다.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을 선도하는 화요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과 견줄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제조 경쟁력 기반을 달성하려는 것이다.

스마트팩토리는 기획, 설계, 생산, 유통, 판매 등 전 과정 IT 융합을 통한 통합 관리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뜻한다. 화요는 다양한 식품 사업군 운영 경험으로 식품에 특화된 솔루션을 지닌 CJ올리브네트웍스와 손을 잡고 모든 공정을 자동화한다.

앞으로 화요는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솔루션을 통해 원재료인 쌀 투입부터 발효, 증류, 숙성, 포장 등 전 제조과정과 작업장의 온도, 습도 등 작업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자동 제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제품 기획부터 연구 개발, 조달,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이 디지털, 지능화되어 예측하지 못한 환경변화에도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

화요 생산본부의 박준성 본부장은 “화요 소비량이 늘어남에 따라 최고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기존의 수기 데이터 관리에서 벗어나 더욱 고도화된 시스템이 필요했다”며 “5가지 종류와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는 화요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제조, 관리해 생산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화요는 내년 3월 스마트팩토리 구축 완료를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생산 기술 디지털화 및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