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추석맞이 ‘화요 200ml 3본입 선물세트’ 출시

□ 민족대명절엔 우리 술… 선물로 인기 높은 우리나라 전통방식의 대표 증류주 ‘화요’

□ 가격 낮추고 실속 높인 추석 선물세트… 화요25 200ml 3병 구성에 50ml 미니어처 추가 증정

화요 200ml 3본입 선물세트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추석을 앞두고 ‘화요 200ml 3본입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고도주와 높은 가격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화요25 200ml 3병으로 구성된 세트에 미니어처(50ml) 2병을 추가 구성해 실속과 가성비를 높였다.

200ml 제품은 375ml, 500ml, 750ml 용량으로만 판매했던 화요가 용량을 줄이고 가격을 절감해 새롭게 출시한 것이다. 기존 고용량 제품과 병 디자인, 재질, 패키지 모두 동일해 높은 품질의 술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제품이 일반 희석식 소주보다 도수가 높은 화요의 특성에 따라 일반적인 용량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더욱 넓혔다.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출시한 화요25 200ml 3본입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속 있는 구성으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에게 모두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50ml 용량의 화요 미니어처도 2병이 추가로 들어있어 주류 미니어처 수집이 취미인 소비자에게도 반가운 기획 세트다.

화요는 지난 7백년 동안 우리 조상들이 귀한 쌀로 정성 들여 만들어온 전통방식을 이어받아 새롭게 빚어낸 증류식 소주다. 우리 쌀 100%과 지하 150m 천연 암반수로 만든 화요는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해 옹기에 3개월 이상 숙성시켜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며 목 넘김이 깨끗하고 숙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명절 음식과도 잘 어울려 가족들과 반주를 즐기기 좋으며 기호와 취향에 따라 토닉워터나 다른 음료와 섞어 칵테일로 마시는 방법도 추천한다.

화요 김재한 본부장은 “경기불황과 청탁금지법 시행 등으로 선물세트도 실속 있는 알찬 구성이 인기”라며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고품질의 증류주 화요를 선물할 수 있어 상당한 호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화요 200ml 3본입 선물세트’는 이마트, 롯데마트 일부 지점에서 19,800원에 한정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