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8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7 프리프럼푸드 엑스포> 참가
□ ‘2017 쌀가공식품 한국관’에 참여… 유럽 내 식품 산업 바이어에게 화요 5종 소개
□ 유럽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최대 규모 ‘프리프럼’ 박람회… 국내 주류 업체 중 유일하게 참여

화요가 6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에서 열리는 <2017 스페인 프리프럼푸드 엑스포(Free From Food Expo 2017)>에 참가한다. 프리프럼푸드 엑스포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프리프럼(free from: 특정 식재료를 배제한 식품 시장) 전문 박람회로, 글루텐프리, 슈가프리, 염분프리 등 웰빙 식습관 추세에 맞춰 건강한 식품을 소개한다.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주최로 글루텐 단백질 성분이 없는 쌀가공식품을 소개하는 ‘2017 쌀가공식품 한국관(Korea Rise Show)’에 국내 주류 업체 중 유일하게 화요가 참가해 전 제품을 선보인다. 화요는 지하 150m 천연 암반수와 우리 쌀 100%로 만든 술로 그 어떤 다른 첨가물은 넣지 않았다.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해 옹기에 3개월 이상 숙성시켜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며 목 넘김이 깨끗하고 숙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의 화요 부스에 방문한 이들에게 직접 화요 5종을 소개하고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시음할 수 있도록 온더락, 스트레이트와 화요 시그니처 칵테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요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주와 경쟁할 수 있도록 17도부터 53도까지 전 제품 라인을 갖춘 화요의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지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일본의 사케, 중국의 고량주, 러시아의 보드카 등과 같이 전세계인들이 화요를 즐겨 마실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프리프럼푸드 엑스포(Free From Food Expo)>는 유럽 소비자들의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B2B 무역 박람회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격년으로 개최된다. 25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유럽 내 식품, 서비스, 케이터링 등 주요 식품 산업 바이어들이 방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