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한글 에디션 ‘화요진담’ 판매 수익금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전달

Ο 화요 한글 에디션 문구 공모전 대상작으로 디자인한 1만병 한정 특별에디션 화요 진담 완판

Ο 화요진담 특별에디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 이마트와 함께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기부

 

(사진) 기부금 전달식 현장 / 화요 한글 에디션 문구 공모전 ‘화요진담’ 대상 수상작

 

2023. 10. 05 –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이마트와 함께 국외소재문화유산 보존 및 복원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화요진담’ 특별에디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소비자가 이마트에서 화요 1병 구매 시 병당 1,000원씩 기부되는 형태로 조성되었다.

화요는 지난 2월 한국의 전통문화를 사랑하고 널리 알리는 화요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그 가치를 드러낼 수 있는 15자 이내의 문장을 찾는 ‘화요 진담’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후 기존 화요25 375ml 바틀 전면에 최종 대상을 수상한 안영균님의 문구인 “술 한 잔에 담긴 한국의 아름다움”으로 디자인된 화요진담 특별 에디션을 1만병 한정 출시했다. 화요진담 특별에디션은 원고지에 한 글자 씩 써 내려간 글에서 화요의 진정성을,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무궁화와 태극 마크를 조합한 패턴에서 우리네 전통을 되찾아 알리는 화요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화요와 이마트가 기부금을 전달한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해외 소재 한국 문화유산 현황 및 반출 경위 파악 등을 위한 조사연구, 환수, 보존•복원, 활용 등의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문화재청 산하 특수법인이다. 화요 문세희 대표이사는 “잊혀 가는 전통 증류식 소주의 제조방식과 음주 문화를 현대에 맞게 되찾고 연구하는 화요의 정신과 부합해 그 뜻을 같이 하는 데에 힘을 보탰다.”며, “소비자와 함께할 수 있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02-3442-2730)

 

[자료문의]

광주요그룹 홍보실

박지혜 팀장 02-3440-8650 / jh.park@gkwangjuyo.com

최윤정 대리 02-3440-8685 / yjc@gkwangjuyo.com

(주)화요 임원진, 대구에 ‘코로나19’ 성금 3천만원 기부

Ο “대구 취약계층 피해 최소화 기원 … 관계자 헌신 있어 극복 믿는다”

Ο 사업장 전체 방역과 개인 위생 수칙의 철저한 준수로 직장내 감염 만약의 사태 예방에 ‘최선’

 

(왼쪽) ㈜화요 조태권 회장  (오른쪽) 화요 제품 5종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주)화요의 조태권 회장과 회사 임원들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 지역의 취약 계층을 위해 대구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천만원을 특별 성금으로 기부했다. 조태권 회장의 제안에 문세희 사장과 회사 임원들이 흔쾌히 참여의 뜻을 모아 사비를 자발적으로 모금해 의미를 더했다.

임원진의 기부를 최초 제안하고 독려한 조태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에 따른 대구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화요의 임직원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적인 위기 상황의 빠른 극복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으며 국민 모두의 노력과 특히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을 바탕으로 꼭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마음을 전했다.

(주)화요는 사무실, 공장 등 사업장 전체에 대한 주기적인 방역과 임직원 전원에 대한 출근 문진표 작성, 하루 2회 체온 측정, 점심식사 개인 도시락 제공과 철저한 개인 위생 수칙 준수 독려 등을 실시해 직장내 바이러스 감염이라는 만약의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캠페인

Ο 화요, 2017년 풍성한 사회 공헌 활동 진행

Ο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 이불 지원 행사’, 여주시 가남읍 39개 마을 저소득 가정에 겨울 이불 전달

Ο 동물권단체 케어(Care)에 클럽 옥타곤 행사 수익금 전액 기부

 

 

(사진) 화요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 이불 지원’ 행사

 

지난 14일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연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가정에 겨울 이불과 함께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여주시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진행한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 이불 지원’ 행사는 사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화요 공장이 위치한 경기 여주시 가남읍 39개 마을에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화요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제고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지난 10월 21일 클럽 옥타곤에서 진행한 화요 브랜드 파티 ‘드링크 스피릿 파티’에서 칵테일 판매 수익금 전액을 동물권단체 케어(Care)에 기부한 바 있다. 기부금은 유기견, 유기묘 등 소외 받은 동물을 돕는데 쓰인다.

 

화요 문세희 부사장은 “우리의 이웃과 동물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17년에도사회 공헌 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며 “오는 새해에도 고객에게서 받은 사랑을 사회와 나누는 모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문의: 02-3442-2730)

따뜻한 기부와 함께하는 파티 ‘화요’, 동물권단체 케어와 함께하는 클럽 옥타곤 브랜드 파티 개최

Ο 10월 21일 토요일 밤, 클럽 옥타곤에서 화요 ‘드링크스피릿’ 브랜드 파티 진행

Ο 1천원 이상 기부 시 화요 칵테일 드링크 쿠폰 증정… 수익금 전액 동물권단체 ‘케어’에 기부

Ο 스페셜 DJ로 톱모델 기범 참석… 현장 이벤트 통해 화요 기념품 증정

 

(사진) 화요X옥타곤X케어 ‘Drink Spirit’ 파티 포스터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오는 21일 클럽 옥타곤에서 여는 ‘드링크스피릿(Drink Spirit) 파티’에서 동물 사랑을 실천한다.

 

이번 화요 브랜드 파티는 건전한 기부 문화를 형성하고 기부금을 통해 유기견, 유기묘 등 소외 받은 동물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칵테일 판매를 통해 거두는 수익은 동물권단체 ‘케어(Care)’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2002년 설립된 케어는 동물권 인식 향상과 법 개정을 이끌며 적극적인 동물구호활동을 펼치는 국내의 대표적인 동물보호 단체다.

 

방문객이 모금함에 1천원 기부하면 화요 특유의 깊은 풍미를 담은 화요 시그니처 칵테일 드링크 쿠폰을 제공한다. 톱모델이자 DJ로 활약중인 기범(Kibum)이 스페셜 DJ로 파티에 참석하며 현장에서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화요 미니어처, 기념품 등을 증정한다.

 

화요 영업부 이동화 팀장은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클럽 파티보다는 서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복합 문화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파티를 기획했다”며 “심각한 학대와 방치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동물들을 위해 따뜻한 기부를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외 주류 중심인 클럽 시장에 국내 주류 최초로 진출한 화요는 100% 우리 쌀과 지하 150m 천연 암반수로 만들어졌다.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하고 옹기에 3개월 이상 숙성시켜 더욱 원숙한 맛을 내며 목넘김이 깨끗하고 숙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현재 전체 증류식 소주 시장의 70%를 점유하며 증류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 클럽 옥타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645 뉴힐탑호텔 B1, B2

광주요 그룹 화요·광주요, 세월호 피해 지원 성금 기탁

[메트로신문] /광주요 그룹 제공

 

광주요 그룹(대표 조태권)은 화요와 광주요 임직원들이 12일 대한적십자회 서울지부를 방문해 세월호 피해지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화요와 광주요는 지난 5월부터 임직원들의 성금과 도자문화제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모금했다.

 

성금은 세월호 사고 피해 가족 지원 및 사회안전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태권 광주요 그룹 회장은 “세월호 사고 유가족 및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며 “국가적 아픔을 치유하고 안전한 문화 건설에 화요와 광주요가 작은 정성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